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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tGPT 초보 기초 가이드 (설정·사용법·원리)

시니어 초보자를 위한 ChatGPT 개인설정 - 1편

by 나의친구111 2026. 1. 7.

개인설정 전체 지도 + 꼭 필요한 4가지(화면/개인화/기록/안전)

 

블로그의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,

이미 ChatGPT 개인설정에 대한 기본 설명이 한 번 올라가 있다.

(참고, 시니어 초보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ChatGPT 5가지 설정)

 

그렇지만, 시니어 초보자가 실제로 ChatGPT를 쓰다 보면,

설정은 몇 번이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에 복습을 하는 마음으로 4차에 걸친 개인설정 시리즈를

자세히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다.

 

또한, 이번 글은 기존 내용을 단순히 반복하려는 목적이 아니라,

시니어가 실수 없이 계속 쓰게 만드는 핵심 설정만 다시 정리하려는 목적을 가진다.

 

개인설정은 한 번만 대충 해두면 끝나는 작업이 아니라,

사용자의 생활 방식과 눈의 피로도, 말투 선호, 개인정보 걱정 정도에 따라

조금씩 조정하면서 ‘내게 맞는 기본값’을 만드는 과정이다.

 

이 기본값이 잡히면 시니어 초보자는 질문을 길게 쓰지 않아도 답변이 알아듣기 쉬운 형태로 나오고, 사용 중 불안도 크게 줄어든다. 그래서 이 글부터는 개인설정을 1~4편 시리즈로 나눠서, 따라 하기 쉬운 순서대로 다룬다.

 

목차

이 시리즈는 기능을 많이 아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.

시니어 초보자가 편하게 보고, 안전하게 말하고, 짧게 이해하고, 다시 찾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.

 

이제 1편에서는,

“설정 위치 찾기 → 화면 편하게 만들기 → 답변을 쉽게 고정하기 → 안전하게 쓰기” 순서로, 처음부터 다시 따라 할 수 있게 자세히 정리한다.

 

1) 개인설정 메뉴는 어디에 있을까? (가장 먼저 찾기)

사용자는 먼저 “설정 위치”만 찾아도 절반은 성공이다.

보통 ChatGPT 화면에서 사용자는 오른쪽 위 프로필(사람 모양/이니셜) 또는 왼쪽 아래 프로필 영역을 누르면 메뉴가 열린다.

그 메뉴 안에 Settings(설정) 또는 설정이 보인다.

시니어 초보자를 위한 ChatGPT 개인설정 - 1편

 

2) 글씨가 작으면 먼저 ‘화면/테마’를 바꾼다 (시니어 1순위)

시니어 초보자는 글씨가 작으면 내용을 읽는 것 자체가 힘들다.

사용자는 ChatGPT 설정에서 테마(밝게/어둡게)를 바꿀 수 있는 경우가 많다.

밤에는 어두운 화면(다크 모드)이 눈이 편할 때가 있다.
다만 “글자 크기”는 ChatGPT 설정에 없을 수도 있다. 그럴 때 사용자는 기기에서 글씨를 키우면 된다.

  • (PC) 사용자는 브라우저에서 Ctrl +(맥은 Cmd +)로 화면을 110~125% 확대한다.
  • (스마트폰) 사용자는 휴대폰 “설정 → 디스플레이 → 글자 크기/화면 확대”에서 글씨를 키운다.

3) “답변을 쉽게 해달라”를 기본값으로 고정한다 (개인화/커스텀 지침)

시니어 초보자에게 가장 큰 차이는 이것이다. 사용자는 매번 “쉽게 말해줘”라고 적기보다,

기본 설정으로 고정해두면 편하다.

설정에 Personalization(개인화) 또는 Custom instructions(맞춤 지침) 같은 항목이 보이면,

사용자는 아래 문장을 그대로 넣어두면 된다.

 

추천 개인화 문장(복사해서 붙여넣기)

  • “사용자는 시니어 초보자다. 답변은 쉬운 말로 설명해 달라.”
  • “답변은 ①요약 3줄 ②단계 5개 ③주의사항 3개 순서로 써 달라.”
  • “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괄호로 뜻을 같이 써 달라.”

 

4) 기록과 데이터 관련 설정을 이해한다 (불안 줄이기)

시니어 초보자는 “내 대화가 저장되는지”가 걱정될 수 있다.

설정 안에는 보통 데이터/기록 관련 항목이 있다.

표현은 버전에 따라 다르지만, 아래 같은 항목이 보일 수 있다.

  • Chat history(대화 기록): 대화가 목록에 남는지
  • Data controls(데이터 설정): 데이터 사용 관련 옵션
  • Temporary chat(임시 채팅): 기록을 남기지 않는 대화(가능한 경

 

※ 사용자가 '데이터 제어' 메뉴에 있는 모두를 위한 모델 개선을 'on'시키면, (기본 셋팅이 on으로 설정되어 있음)

내가 질문하고 답하는 내용들이 데이타로 저장되어 다른 사람의 질문에 활용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.

따라서, 이것은 off로 꺼두는 것을 권면한다.

 

사용자는 “기록이 남는 게 싫은 주제”가 있을 수 있다.

그럴 때 사용자는 가능하면 임시 채팅을 쓰거나, 최소한 민감한 정보를 입력하지 않는 습관을 지키면 된다.

 

또는, 위 3)에서 다룬 개인화 문장을 사용하여

사례1) " 사용자는 다음 정보를 ChatGPT에 입력하지 않는다: 주민번호, 계좌/카드번호, 집주소, 전화번호, 실명, 병원검사결과(사진 포함), 회사/고객 정보 등" 이라고 입력해도 좋다. 

 

또는,

사례2) “사용자가 위 정보를 말하려고 하면, 개인정보를 빼고 ‘가상 예시’로 바꾸도록 먼저 안내해 달라.”라고 입력하면

 

※ 사용자 실수로 개인정보를 입력하려고 할 때, ChatGPT가 사전에 개인정보 입력을 차단하거나 가상의 예시로 변경시킨다. 

 

5) 시니어 초보자가 꼭 지켜야 할 ‘개인정보 안전 규칙’ 5개

그럼에도, 사용자는 아래 5가지를 “입력 금지”로 기억하기를 다시 한번 권한다.

  1. 주민번호/계좌/카드번호는 입력하지 않는다.
  2. 집 주소/전화번호/실명은 넣지 않는다.
  3. 병원 진단서·검사 결과 사진은 올리지 않는다.
  4. 회사 내부 자료/고객정보는 넣지 않는다.
  5. 꼭 필요하면 가상 상황으로 바꿔서 묻는다.